영양제를 아껴가며 먹고 있는데요, 저희만 먹는 것이 어찌나 맘에 걸리든지요.. 요번 수요신상회에 나온 루테인은 친정 엄마하고 동생한테 선물해 주려고 샀어요
건조한 눈으로 컴퓨터와 씨름하느라 늘 실핏줄이 터진듯 충혈된 눈으로 일하는 동생과 눈이 침침해하시고 시야가 좁아진것 같다는 엄마께 좋은 영양제를 빨리 드리고 싶네요
영양제 하나 고르려면 나한테 필요한 성분이 얼마만큼 들어있는지 또 같이 먹었을때 시너지효과가 있는 성분은 어떤 것이며 얼만큼 포함되어있는지 꼼꼼히 따지려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요.
40대후반이 되니 눈이 침침하니 노안이 와서 눈에 좋은 영양제를 찾고있던차에 눈에 좋은 성분들로 다~~ 넣었다길래 솔깃했는데 더군다나 성분 간의 궁합까지 검토하셨다니 시간과 노력 허비할 필요없이 내 수고를 대신해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바로 주문합니다^^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