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습니다
65세 나이에서 갱년기가 왔을줄은
혈압도 잴때마다 다르고 그래서 매우 흥분했어요
두근두근
가슴 방망이질에 참을성 없이 벌떡 일어나 이건 뭘까? 얼굴이 잠깐 벌겋게 달아오르면 숨을 몰아쉬고
건강검진시 공복혈당 높은것도 별생각없다가
내가 왜?
그래도 건강은 자신했는데
갑자기 찾아온 불안함과 스트레스민감함으로
아침 9시까지 잠못이루고 날샜던날은 다음날로 이어지고
그래도 영문 몰라 생활이 즐겁지 못했어요
어느날 오빠가 전화해서 아픈 올케언니얘기를 들려주시면서"흉이 아니야 약을 먹어봐
세상이 달라질수 있을거야어느날 잠을 자다가
57세입니다 병원 호르몬약 10년 복용 이젠 더 이상 호르몬약을 먹 먹을 수 없는 상황(유방암)이라 호르몬 약 끊고 삶의 질이 바닥입니다 불면증. 질건조 시도 때도 없이 땀 줄줄 열이 올랐다 내렸다
여에스터 선생님 제품은 믿음도 가고 좋은 일에도 기부 많이 하시니 기대 됩니다. 삶의 질에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
여에스더 기본 유산균으로 시작해..다이어트 유산균, 다이어트 보조식품 등 한번 먹으면 6개월 이상 1년까지 꾸준히 복용하고 효과도 좋아 이번에 갱년기 영양제 런칭기념으로..어머니께 추천드리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갱년기라 열도 많이 오르고 호르몬 변화로 예민하시기도 하신데 여에스더 껀 믿고 먹어 많이 기대가 되네요^^ 당첨이 안되도.. 구매 해서 먹을거같긴한데..(주변에서 여에스더 홍보대사라고 별명이..맹신수준이에요)
그만큼 저는 경험해본 모든 제품에서 효과봤고^^지금도 보고있어요.. 어머니께 선물 드리고 싶어요~^^ 기분좋게 시작하여 꾸준히 먹어보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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