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50대 들면서 갱년기 때문인지 잠들면 1시간~2시간 후 깨고 한번 깨면 잠드는 대 매우 힘들고 잡생각으로 밤을 꼬박 세울 때가 많습니다.그래서 인지 매일 매일이 나른하고 무기력 하면서 맥도 없고 매사에 짜증만 나고 삶에 무력감을 느끼며 의욕이 없습니다. 몇 년을 이렇게 잠못자고 의욕을 잃고 살다 보니 잠 한번 하루 종일 자보는게 소원입니다....(좋다는 약도 많이 먹어 보았는데 효과를 보지 못하였네요.)
4년전 유방암 진단을 받고부터 지금껏 불면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스틸녹스는 정량 복용으로 듣지 않아 여러알 먹어야 얕게 겨우 자고 다음날 아침 출근하려면 오심과 구토에 시달리는 생활의 반복입니다.
오히려 암보다 불면증의 고통이 더힘든 병이란 생각까지 듭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여에스더몰에서 수면건강식품이 신상으로 나온것을 보고 너무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어머니 갱년기 크게 겪으시면서 에스더몰에서 갱년기에 도움된다는 약도 먹고 했는데 새벽에 항상 깨시고 잠들지 못하셔서 힘들어하시더라구요~ 수면유도제도 드시고 하셔서 걱정이 되서 큰 고민이였는데 아쉬와간다가 정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도움이 된다면 저도 같이 먹어보고싶어요ㅠㅠ 저또한 일끝나고 퇴근후 집와도 그리 피곤한데도 깊게 자지못하고 설잠을 잘때가 많거든요ㅠㅠ
직장생활을 오래하다보니 항상 긴장하고 생각이 많아서 인지 오래전 부터 깊은 잠을 못자고 늘~피곤해 있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간건강에 도움을 주는 약과 비타민 종류를 챙겨 먹어 보지만 운동도 열심히 해서 숙면을 취해보고자 노력을 해보지만 새벽3~4시쯤이면 잠이 께어서 뒤척이는 일이 많아서 고민하다 수면제라도 복용해볼까 하다가 우연히 여에스터의 신상을 보고나서 복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200%로 들었기에 이글을 오려 봅니다. 약에 대한 민감성에 우선은 약을 복용해 보고 꾸준히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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