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갱년기로 40대중반부터 생리가 끊기고 검사하니 그전부터 시작이였던거 같다고 호르몬약을 추천했으니 지병이 있어 사용하는 약제가 호르몬약을 먹음 안좋은 영향을 줄수 있어서 복용을 못하고 4년이 흘렸습니다 그사이 사춘기 딸아이와 잦은 다툼과 화가 자주 치밀어 제자신이 너무 힘들고 아이도 힘들고 해서 여기저기 제품을 알아보는데 비싸기도하고 제품성분을 믿지 못하겠어서 알아만보다 시간이 금방 이렇게 흘렀네요 체험 기회가 생긴다면 열심히 먹어보고 효과를 봐서 예민함과 속에서 치밀어오르는것, 오한과 식은땀이 오락가락 하는것, 끊임없는 짜증..등등 고쳐보고 싶습니다 점점 지쳐가는 제 몸의 변화를 어서 고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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