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딱 오십인데 생리가 끊아진지는 3년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만성피로로 많이 힘들었는데 올해부터는 먹는 양에 비하여 급작스럽게 살이 쪄서 계절 바뀔 때마다 옷을 사야만 하네요.. 운동 하기도 몸이 둔해져서 힘든 것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우울해집니다. 갑자기 확 늙어버린 것 같아서 많이 속상합니다. 여에스더님, 도와주세요~
아이가 다이어트로 프로틴바를 먹는데, 저는 먹어봤더니 나이 때문인지 소화가 안되고 체한 것처럼 속이 답답하고 얹힌 듯해서 몇번 먹다가 못먹고 있습니다. 해서 에스더몰에서 출시한 다이어트용 발포 제품은 저한테 맞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고 싶어서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이 무료 체험 기회를 통해 저하고 맞는 다이어트 식품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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