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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 이해*
    55세 남성입니다 건겅검진 결과 심한 지방간 진단이
    나왔읍니다 겁이 나더군요 운동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해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나이를 먹어서인지 전에처럼 힘을 쓸수가 없네요 문득 10년전 마라톤시합나가기 전에 장어를먹으면 꼭 서브쓰리(42.195km를 2시간59분까지 완주)했던 기억이나 거제도 에서 장어를 주문해서 먹으니 기운이 나더군요 문제는 장어가격이 만만치 않고 생물이다보니  보관도어려운 문제가 있던차에 아르기닌 장어에 27배 아르기닌6000 이 출시되어 이제품이다 십더군요 보조식품은 프롬바이오틱스 유산균만 먹고 있어 우선 한번 체험하고 십어 신청합니다.
    • 2023-11-22 21:30:33
  • 박영*
    임신 초기부터 하혈하고 6개월쯤 양수도 터져 결국
    7개월만에 제왕절개로 출산하여 태어난 아들이 이번에 수능을 보았습니다
    어느덧 자라서 수능을 보게 되니 감격스러워 눈물이 났습니다
    엄마 뱃속에서의 하루가 세상에 나와 한달과도 같다는데 일찍 작게 태어난 아들은 면역력이 약한지 자주 아팠습니다
    일찍 태어난게 엄마 책임인거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이번에도 수능 끝나고 이튿날부터 몸살에 열감기가 와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일찍 태어났지만 성품바르고 배려심 많은 아이로 잘 자라서 많은 사람에게 칭찬받고 있는 아들에게 아르기닌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 2023-11-22 21:24:25
  • 김홍*
    대상포진 진단받은 이후부터 면역이 떨어지고기력이회복되지않아서 고생하고있는데  아르기닌6000을 먹으면 빨리좋아질수있겠네요
    • 2023-11-22 21:22:02
  • 고마********
    여행다녀와 이틀째 몸살중인데 할아버지 제사모시고 다 정리하고 허탈하게 앉아있어요. 제사는 언제까지 맏며느리의 몫이 될런지요? 60중반이 넘으니 내몸부터 먼저 챙겨야 시어머니도 친정어머니도 모실
    힘이 나겠지요? 한국의 가족제도가 맏며느리에게는 너무 가혹한거 같아요
    • 2023-11-22 21:20:31
  • So*******
    올해 67세인 우리엄마
    96세 아프신 외할아버지와 치매이신 92세 외할머니
    두분 다 혼자서 계속 간병하시다가
    본인은 하나도 못챙기시고 무릎 손 다 너무 안좋으셨는데 9월에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심적으로도 너무 큰 상심을 하셔서
    집에만 계시고 너무 힘들어하셔서
    에스더님의 글루타치온 챙겨드렸는데
    이것도 꼭 챙겨드리고싶네요
    어디가도 미인이란 말을 듣는 엄마지만 갑자기 너무
    늙으시고 건강이 너무 안좋아보여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꼭 체험해보고싶습니다
    • 2023-11-22 21:06:37
  • 신승*
    위에언급한 힘을 한번느껴보고싶습니다.
    기회를주시면감사하겠고 이벤트행사를 반드시
    누리겠습니다.
    • 2023-11-22 21:05:34
  • 다홍***
    40세에 둘째 임신과 출산하고, 육아로 늘 피곤했었는데~
    43세였던 작년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무릎 인대파열로 수술도 했습니다ㅠㅠ
    44세인 현재 두아이 육아와 무릎재활로 늘 피곤하고,
    무릎 수술후 조심해야해서 기초대사량도 떨어진 저를 위해서 아르기닌 체험해보고 싶네요^^
    • 2023-11-22 20:57:38
  • 도도*************
    안 그래도 요즘 너무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곤노곤하고  오후되면 지쳐서 졸리고 피곤하고 축 쳐지고 고민이 많았는데
    아르기닌 스틱 신상은 나와서 체험해보고 너무 싶어요
    비리 다는 평 때문에 꺼려져서 도전하지 못했는데 상큼 복숭아 맛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저는 작은 가방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스틱형이 최고예요
    그리고 주변 직장 동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요즘 여에스더 몰에  빠지고있네요^^♡
    • 2023-11-22 20:46:06
  • 정소*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다가  폰 열자마자 여에스더 톡이 왔네요. 액티브  아르기닌 타이틀보자마자 아..
    내가 먹아야겠구나  싶네요. 50중반에 공부할것도 있고 머리를 써야하니  피부도 머리결도 푸석하네요.
    아르기닌 먹으며  힘내야겠어요.  얼릉 주문 했네요.
    근데 쿠폰이 없어서 .. 그래도 구매했네요
    • 2023-11-22 19:56:39
  • 김현*
    너무 피곤해요 아르기닌 체험해 주세요
    • 2023-11-22 19: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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