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가을에 담낭염으로 수술 후 빠진 몸무게가 4개월만에 제자리로 돌아 왔네요. 먹는양도 1/2로 줄고 군것질도 하지 않는데 왜 무게가 늘까요? 늘어나는 무게로 몸도 무겁고 맘도 무거워지는 요즘 갱년기 유산균을 먹을까 다이어트 약을 먹을까 고민중이였는데.... 혹하는 제품 만난것 같습니다.
21살이라는 나이에 결혼해서 육아하랴,살림하랴,돈벌랴..제나이 46살에 건강관리에 무신경 했던 것이 몇해전부터 여러 증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어요.44살에 이른 폐경을 경험하고 최근엔 갱년기까지 더해졌어요.뒤늦게나마 유산균,오메가,글루타치온,비타민제,루테인,여성호르몬제 등을 복용을 하고는 있지만 이전의 건강했던 몸을 기대하기에는 무리겠지요?ㅠ
폐경후 붙어버린 12kg이라는 살은 엉덩이 뱃살에 집중되어 늘 튜브를 달고 다니는 느낌입니다. 헬스 등록하고 pt도 받고 있지만 튜브 바람은 빠지지 않네요.정말 고민이예요
발효율피가 뱃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니 두눈이 번쩍!입니다.
체험기회가 온다면 효과보고 계속 복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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