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눈옆에 꽈리가 있어 수술하다가 잘못되어 뇌수술을
하였는데 한쪽 얼굴과 왼손에 마비 증상이 덜 풀어져
힘들어하며 날이 조금만 추워도 시려워하며 보통인들
보다 감기가 잘 걸리고 이석증도 조금 와 있어
면역이 마니 떨어져 이재품이 남편한테는 큰 도움이
될듯 해서 보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저는 어렸을때부터 엄마가"니는 닭꼬랑댕이만 얄랑하면 감기든다"하실 정도로 바람만 조금 쐬어도 늘 감기를 달고 삽니다.그 바람에 독한 마이신도 많이 복용했구요,예순이 넘은 지금도 목티셔츠를 입지 않으면바로 기관지염으로 고생하고 있어서 일부러 표고버섯 요리도 자주 하여 먹지만 별 효과가 없네요.부디 당첨되어 남은 여생이 얼마일지 모르지만 꾸준히 복용하여 건강한 삶을 누리고 싶습니다.늘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십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너는 닭꼬랑댕이만 얄랑하면 감기 든다"하실 정도로 지금 예순을 넘은 나이인데도 목을감싸지않으면 기관지염으로 무척 고생합니다.어렸을때 부스럼을 많이하여 독한 마이신을 많이 복용한 탓인지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거 같다고 하시는데 이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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