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에 살로 인해 고민이 많은 50대 직장인으로 힘드네요. 그런데 간하고 연관성이 있다니 놀라운 사실이네요. 그동안 안 빠진 이유가 간하고 상관이 있었다는 것에 새삼놀랍네요. 그럼 부디 체험하게 도와주세요. 배가 부불어 가스는 차고 소리도 나고 가스도 쬐금씩 자주 나오는데 수업하다 나갔다오고는 하지만 미치겠어요. 시원하게 나오는것도 아니고 대변도 쥐똥만하게 보고 생활에 활력이 생기지않네요. 우울하기까지합니다. 제발 한번만이라도 체험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염경로는 모르겠고 중1, 학교 신체검사에서 B형감염보윤자라는걸 알겠됐습니다. 결혼 후 신랑, 항체 무유 확인하고 예방접종했고 출산 후 두아이도 바로 예방접종해 다행이 괜찮습니다. 2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조직검사하고 있고 지금까지 별탈없이 살고 있어요.
술도 가끔 마시기는 하지만 직장다닐때는 야근도 많았고 지금은 휴직해 시험공부중인데 피로감을 남들보다 많이 느끼는건 사실입니다. 특별히 간건강을 위해 챙겨먹은 일은 없는데~ 1년전부터 필름형글루타치온먹으면서 간해독작용에 좋다고 하루 서너장 붙이고 있어요~ 40대 중반을 향하지만 뭘 챙겨 먹지 않았어도 별탈 없었기에~~~ 하지만 나이가 40대이니 신경써야할듯합니다.
어찌 저한테 필요한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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