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이 가거나 해놓은 음식 드실때만 제대로 챙겨드시는것 같아 마음이 항상 아파요.
당뇨는 더욱 관리를 잘해야한다는데 공복에 재어도 높게 나와 너무 걱정입니다.
운동도 하신다고 하는데 이번 제품이 도울이 되실까 너무 기대가 되고 걱정스런 마음이 조금 내려가는것 같아 기쁩니다.
아.. 남편의 혈당이 잡히지않아 걱정이 많은 주부입니다. 당뇨에 좋다누 여주, 삼붕초 등등 이것 저것 챙겨봤지만 먹기가 불편하다고 또는 당수치에 그닥 변화가 없다고 하며 지속적으로 먹지를 않아 넘 속상하고 고민되누 상황이었습니다. 효과와 편리성 모두 잡은 바나바잎 캡슐을 보고 꼭 한번 먹여보고 싶다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5년전에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시골에서 살고 계신데 일찍부터 당뇨로 약을 복용하고 계세요.
아버지 계실때는 식사때마다 아버지가 드시고 싶다는 메뉴는 뭐라도 해서 같이 드시고 했는데 지금은 너무 귀찮다고 물에 말아 한술, 오이지국물에 한술 뜨셨다는 말씀만 들어 마음이 안좋아요.
자식들이 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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