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힘드네요 2~3년전부터 찌기시작하면서 지금까지 10키로..딱50살부터 저의 지방과의 싸움은 시작되엇어요.바로 갱년기엿던거죠!물만 마셔도 찐단말을 듣기만 하다가 이젠 제가 남들한테 말하고 잇더라구요.살이찌기 전엔 평생 살안찌겟다,몸매관리 어떻게 하느냐,운동하느냐,이런얘기들만 듣고살앗는데 제가 이렇게 살이 찔줄 예상못하구 방심햇나요?갱년기는 언제 끝이 날까 끝나는 날이 오기는 올까.다른분들도 댓글보니 갱년기부터 시작이던데 저도 여에스더님 믿고 먹어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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