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년생입니다. 40대 설화수 사용하던 친구들이 피부과 시술받을때 남일인 줄 알았어요. 기미는 없는데 58세부터 검버섯인지 하나,둘, 크고,작게 나기시작해서 왼쪽이마머리 경계선에 까많게나서 옆으로 번지는건 충격이였어요. "이렇게 늙는구나" 싶고 서글펐어요. 다행이 나랑 글루타치온이 잘 맞았는지 사용후 번진건 많이 적어지고 옅어져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피부색아 환해져서 그런지 검버섯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안보이는 곳에서 생긴 줄도 모르게 도둑처럼 난 쥐젓도 고민이지만..ㅠ 짙은 검버섯 색이라도 좀 옅어질 수만 있다면 싶어서.. 체험 원합니다.감사합니다
햇볕에 강하게 노출되는 서핑덕에 얼굴에 기미 주근깨 파티가 나서 생전 안 가본 피부과 레이저 해야하나 고민하며 기미 관련 자료 찾아 보니 약으로 일단 먼저 케어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구매해야겠다하면서 기미용 화장품도 사고 고군분투중인데 이런 신상을 만들어주시다니!!!
당장 구매갑니다. 갈수록 늘어서 도저히 놔둘 수가 없네요. 먹는약얼마나 효과가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엄마가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필름 드시면서 저도 주셨었는데 글루타치온필름보다 식약청 인증받은 멜라미나가 저는 더 궁금해요
지금 다이어트유산균도 한 알만에 효과가 너무 좋아서 더 믿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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