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을 포기한지 오래 그러려니 했는데 갱년기 오면서 더 눈길이 가는 뱃살...주위에서 이제 뱃살 관리 좀 해야겠다..이렇게.두면 안될것같아~~옷을 입어도 맵시가 나지않고 점점늘어나는 뱃살때문에 죄없는 옷들만 옷장에서 잠자고 있고..고무바지 아니면 안되는 이몸매...애들이 엄마 임신했어..애기 언제 나와...앙~~~이제는 빼야할때인가보다...필라테스 이것만으로는 아니 아니되니..다요트 약 먹어보갰다는 다짐으로 도전해보아요
재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혼자 남으신 어머님이 자꾸 살이 찌신다고 우울해 하십니다.
어머님 스스로 식사 조절도 하시고 걷기 운동도 꾸준히 하시면서 노력을 하고 계신데 살이 안 빠진다고 살고 싶지도 않다고 늙어서 이게 머냐고 요즘 들어 더 자주 애기 하십니다.
같이 운동도 해 보고 식사도 같이 조절하면서 기운을 복 돋아 드릴려고 하는데 한계가 있네요.
그래서 이번에 나온 발효율피 체험을 한번 해보셔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아 삶의 활력을 다시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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