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친구가 달맞이꽃 종자유가 좋다고 선물을 해 주었어요. 그런데 크기가 너무 커서 먹기도 불편하고 효능을 느끼지 못해서 결국 유통기한을 넘겨 버린 기억이 납니다.
이제 6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보니 피곤함을 덜기 위해 단것을 많이 먹게되고, 혈액순환 장애도 오더군요. 이번에 새로 나온 제품에 기대를 걸고 먹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30초반 딸이 있는데 고와야 하는 얼굴에 뽀루지인지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매달 생리통으로 진통제를 이틀을 연이어 먹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속상합니다.
젊은 여성에게도 맞는지 궁금합니다.
50이 넘으니 생리가 6개월에 한번씩 나와요
그런데 6개월간 몸도 무겁고 가슴도 멍울진거 처럼 아프고, 이젠 피부가 이유없이 가렵더라구요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오니 습기도 많아 적응이 힘드네요
달맞이유가 여성에게 좋다는 말은 많이 들어서 이번 기회에 체함해보고 저에거 맟으면 꾸준히 복용하고 싶어요
지루성으로 여느름이 심한 아들에게도 체험
생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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