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불혹의 나이게 되는것도 글루미한데~
팔자주름에 미간주름에ㅠ
특히 팔자는 뭐 먹기만해도 왜이렇게 도드라져보이는지..
히알루론산.곤약세라마이드.콜라겐.엘라스틴
챙겨먹고있지만 세월을 거스를수는 없나봐요~
그래도 주름에 특화된 제품이 나와주니 또 그냥 지나칠수없겠어요
당첨안되어도 먹어볼거에요~
당첨되면 금상첨화겠죵????
생활습관 때문인지~ 제 기억으론 초등때 부터 제이마에는 주름이 있었던것 같아요. 웃음이 많고 이마는 아주 넓습니다. 사춘기때 왜나는 웃고 난 후에도 이마에 주름이 그대로 있을까? 하고 몹시 신경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 좀 크고 이제야 저를 좀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ㅎ 감사하게도 신랑이 가꾸라고 생활비를 좀 더 줍니다.젤먼저 이마에 복톡스 세번 정도 맞아봤습니다. 여태 있던 주름이 확 사라지진 않고 와~ 그래도 보일듯말듯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6개월 마다 맞아야 하고 비용도 만만찮고 피부가 아주 얇아 얼굴에 멍자국이2주넘게 남아~ 도저히 안되겠다싶을때 해 총3번 맞아봤어요. 주름은 40대쯤 되면 다 고민하자
하루가 어떡해 지나가는지도 모를정도로 바쁘게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며 욜씸히
살아왔는데 문득 어느날인가 내얼굴을 마주한 순간 50대 중반의 주름 가득한
모습만이 보여서 슬펐던적이있네요ㅠ
결혼생활 28년째이고 아이 키우면서 일과 가정에 소홀함없이 깡으로 악으로 견뎌낸
내삶이 뿌듯하고 자랑스럽기까지 생각되기도 했었는데........
아이는 잘자라서 자기만의 일과 삶을 열씸히 잘하고있고 이제는 아내로 엄마로써의
생활이나 삶보다는 나만의 생활이 주어지겠구나 은근 기대를 갖었건만 기대와는
다르게 힘든 시간만이 저를 반기더군요ㅠㅠ
그동안 너무나 내몸을 아끼지않고 일한탓인지 3년전에 왼쪽 어깨수술을 하게되었고
혼자 재활치료 하느라 많이 힘든시기였는데 업친데 겹친다고 안좋은 일은 한꺼번에
오나봐요><
여자로써 제일 힘들다는 갱년기에 골다공증까지 한꺼번에 몰아치듯 몰려오는 증상들
때문에 하루하루가 견디기 힘든 시기였네요.
몸은 작고 약해보여도 골다공증이나 갱년기는 나에게 오지않을꺼라는 근거없는 자신감
솔직히 후회하는중이네요. 누구에게나 올수있는거구 미리 준비하고 대비헀어야했는데ㅠ
안아프던 뼈마디 마디마디 아프니 삶의 질도 떨어지고 갱년기로 인해서 불면증과 함께
이유모를 감정변화까지 생겨서 내자신과 함께 가족들에게도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매일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들이 늘어나네요.
여에스더몰에서 유산균을 구매해서 먹고있는 중이고 카카오톡으로 수요신상회 1+1
닥터 에스더 로즈마리 타이트 제품을 보게되었고 구매하기전 체험해볼수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좋을꺼 같아서 두서없는글 적게되었네요~^^:;;
얼굴에 전혀 신경을 안쓰고 살아온탓에 이마 주름부터 눈가를 비롯 잔주름만 가득한
내얼굴한테 미안해서라도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신경써주고 싶네요.
50대 중반을 넘어서 막 후반으로 첫발을 내딪었는데 넘 늦은건 아니겠죠???
이번 체험에 채택되어 먹어볼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을 끝낼까해요.
긴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미리 감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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