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버는 코문제로 고생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결혼을하고보니 남편이 축농증 수술을 한 경험이 있더라구요..그래서인지 5살 아들도 아기때부터 비염으로 자다가 코가막혀 울고ㅠㅠ 매일 코뻥과 식염수, 면봉으로 코를 빼내주고 다시 재우고를 반복했어요..지금은 스스로 코를 풀 수 있어 덜하지만 그랴도 엄마 코가 찝찝해 러는 말을 하며 요즘같은 더운날에도 에어컨바람 시원하게 지내질 못하네요..남편도 늘 이비인후과에서 코칙칙(이름은 잘 모르겠어요)처방받아 사용중이고..이번 새로운제품은 이런 사람을 위한거 맞죠? 코 유산균 들어본적은 있지만 못미더워 구매해보진 않았는데 에스터몰은 믿을수 있어 맘이 두근두근 합니다!!
안녕하세요
불면증으로 고생하시는 엄마를 위해
타트체리 영양제 주문하러 들어왔다가
이걸 보게 됐습니다
타트체리영양제와 락티움 영양제를 같이 섭취하면 더 좋을것 같아 글을 적어봅니다
저희 엄마는 수면제를 잠시잠깐 드시다가...
내성이 생길까봐 겁이 나는지 안드시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영양제부족일 수 있다해서
제가 여에스더님 영양제를 많이 사서 드렸고...
레돌민(?) 이라는 수면유도제같은 것도 사다드렸어요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다 겁이 날정도로
엄마가 불면증으로 많이 힘들어하십니다ㅜㅜ
나도 머지않아 나이가 들고 갱년기가 올텐데...
그럼 나도 엄마처럼 밤이 두려운 날이 올까...
겁이 너무 납니다
엄마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안전한 약? 영양제? 가 필요합니다
불면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몇백만원을 줘서라도 구매하고 싶습니다
이 영양제가 부디 저희 엄마 불면증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타트체리와 함께 섭취하면 더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잠자는거 하나는 정말 걱정없이 잘자던 에스더님 팬인 50대주부입니다♡그런데 얼마전 갱년기가 와서 인생 최대 고비를 격고 있습니다ㅠㅠ 갱년기가 인생후반기를 이렇게 세차게 흔들줄 그전엔 상상도 못했습니다 홍조,발열,이유없는 불안감과 우울감까지 넘넘 힘드네요 살도 많이쪄서 운동도 해보고 나름 노력하며 산다고 자부했는데 얼마전부터는 밤에 자려고 누우면 정신이 말똥말똥해지면서 뒤척이다보면 잠한숨 못잔채 어느새 아침입니다 낮에 걷기도 하고 몸을 열심히 움직여봐도 몸은 피곤한데 잠은 오지않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밤에 잠자는게 행복했던 제가 이제는 밤에 자려고 누우면 무섭네요 계속 이렇게 불면증으로 살게될까봐 ...제발 락티움 플러스로 행복한 밤을 선물 해주셨으면감사하겠습니다 ^^
저는 잠을 못잔지 몇년 된것 같아요. 자다가도 깨어나 푹 자고 싶어도 잘 안되어 최근에 민화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냥 이 피곤을 즐기려고요. 그러다 새벽3시 넘어 잘때도 있고 그러다 7시에 일어나 출근준비하고 수업하면 커피를 하루에 4잔 마시게 되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불면증 정말이지 안겪어본 사람들은 이해못할 병이라고 생각이들어요.전 불면증이 저에게는 정말이지 많은 생활의 패턴들을 다 깨버리는 악마같은 존재예요.ㅠㅠ 주변사람들은 하는게 없어서 그렇다니 힘들어봐라 잠이안오냐,쓸때없는 생각이 많아서 그렇다느냐는등의 사람속도 모르는 말들로 상처까지 받기도합니다.게다가 불면증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다보니 늘 피곤하고 그렇다보니 우울함도들고 거기다 생활도 힘들고 숙면을 못취하니 자연적으로 변비도 갈수록 심해지고 또 그로인해 부종도 있는것같고 다이어트도 안되구 살도 더 찌는것같아요.그래서 병원도 다녀보고 의사선생님께 처방전을 받아 수면유도제도 먹어봤지만 전 효과를 보지도 못했고 그렇다고해서 양을 늘이기에는 더더욱 염려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안되겠더라구요.정말이지 불면증은 신체의 전반적인 부분에 악영향을 끼치는 고질병이라는걸 알면서도 이거다 싶은 해결책을 못찾아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불면증에 좋다는 아로마치료 신약 한약등등의 많은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매번 실패하다보니 단순한 광고나 홍보만 보고는 이제 선뜻 결정하기에도 부담스러울 지경이예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락티움 플러스를 이런좋은 이벤트를 통해서 접할수있다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또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말이지 좋은결과를 볼수있다면 정말이지 불면증이란 악연의 고리를 끊을수있는 기회가 되기를 고대하며 이벤트에 참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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