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다리가 붓고 저리시다고 말씀하시는 울 엄마 이 말을 들으면서도 지병이있는 나 자신만 생각하느라 엄마아프신것도 신경못쓰던 저였습니다.
저의 지병때문에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해보다가 여에스더선생님의 싸이트를 보게되고 여러제품을 읽어보다 제품을 하나 구입하고 또 어떤제품들이있나 효능은무엇인가를 보던중 무릎관절과 다리에 좋은 이제품을 보면서 엄마생각이 나면서 제반성을하게되었습니다. 저희엄마 생각나게하는 시간이였거든요..
저희엄마도 꼭 사드려야지.,..
저희 엄마 50대때부터 현재 고2가 된 조카를 시작으로 저희 막내까지 네 아이를 옆에서 살뜰히 케어해주셨어요
아이들 보는게 기쁨이라고는 하시지만 근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해가 바뀔때마다 조금씩 힘이 드시는게..특히 무릎, 관절이 나이드시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엄마 건강을 케어해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제품이 나와서 꼭 챙겨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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