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갱년기 증세로 고민중이다가 리얼플라본 등 에스더 상품 모조리 먹고있습니다. 갱년기영양제는 자기한테 맞는걸 찾아야한다길래 다른 제품도 접하고 싶습니다. 불면증 가슴두근거림 땀 등등 운동 다이어트를 겸하고 있으니 너무 힘드네요..별탈없이 갱년기가 좀 지나갔음 하는 바램입니나. 백수오로 도움받고 싶습니다~~^^
59세. 언제 이나이가 되었을까요? 3남매 키우느라 정신없이 살아온 시간들, 이젠 한숨 돌리나 했는데 병든 부모님과 장애인 동생을 돌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갱년기는 사치라 생각했는데 점점 몸이 아니라 신호를 보내고 정신적으로도 점점 의욕도 사라져가고 모든 삶이 버겁고 힘겹게만 느껴지네요. 어느날은 아침에 눈 뜨는 것조차도 힘들고, 일을 하다가도 힘이 풀려 털썩 주저앉아 멍하니 있곤 하네요.
그런데 예전에 엄마께 유산균을 구입해 드린적이 있고, 글루타치온도 드시게 했는데 그후로 톡으로 정보를 보내주시는데 오늘 우연히 보게된 갱년기케어 백수오진 광고를 보게되어 이젠 나를 위한 케어도 해야 부모님과 가족들을 돌볼 수 있겠단 생각과 욕심이 생기네요.
제가 기운을 낼 수 있도록 체험의 기회를 통한 응원 보내주심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2023/08/2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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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갱년기를 심하게 겪고 있어 여기저기 좋다는 갱년기 약을 찾아 먹고
했지만 증상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아 지치기도 했어요.
여에스더몰의 다른 영양제도 먹고 있지만
갱년기에 도움을 줄 새제품이 출시 되었길래
바로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주문합니다.
비오듯 흐르는땀과 얼굴의 열감
늘 찜질방에 있는듯해서 지칩니다.
백수오진이 저의 이 힘든 갱년기증상을 잠재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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