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어찌아시고 저에게 지금 딱 필요한 제품을 알려주시나요.
잔뇨감과 절박뇨, 그리고 수시로 화장실가는걸로 어디 30분이상 버스를 못타네요.
화장실을 갈수있는 지하철이나 기차 아니면 아예 외출은 생각지도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과민성 방광염으로 발전되고 한번 화장실가고 싶다는 생각에 꽂히면 갈때까지 화장실 생각만 하게 됩니다. 허리 아래부분이 화끈화끈 해지네요
취침전에는 조금만 잠에 못들고 뒤첰이면
잦은소변으로 하루에 팬티를 자주 갈아입어야해서 팬티라이너를 꼭 붙이고 다녀야합니다.
어릴적부터 오줌소태로 고생했고 지금까지 하루에 20번이상 소변을 보고 있어요.
흐린날이나 컨디션이 안좋은날엔 더욱심하고 밤에도 자다말고 소변을 봐야합니다.
배뇨건강엔 호박씨제품이 제 증상과 딱 맞아서 한번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꼭 선정되고 싶네요.
45세 워킹맘입니다. 작년부터 절박뇨 증상이 생겨서 근무시 집중력이 저하되고 휴무땐 외출도 두려울 정도로 입니다ㅠ 너무도 잦은 야간뇨로 편한잠을 자본지가 오래되었습니다ㅠ 병원도 다녀보고 했지만 큰변화가 없어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저에게 딱맞는 신제품을 출시해주셨네요ㅠㅠ 정말 체험해보고 싶은 제품입니다ㅠ 먹고 증상이 완화되길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ㅠㅠ
제품 보는순간 이건 내꺼다 ᆢ60된 주부입니다.
어릴때부터 밤에 화장실2~3번 가는게 습관되어 푹 자고싶은 소원 간절했고 평소에도 화장실 자주가서 장거리 갈땐 물도 안 마시고 했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더 심해져서 병원 진찰 받으니 과민성방광증후군 이라더군요. 약을 먹었었는데 첨엔 도움 되는듯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별루~ 소변 참는 훈련을 하라더군요ᆢ 요즘은 절박뇨 증상이 심해졌네요ᆢ소변 본지 10분 밖에 안되어도 또 마렵고ᆢ외출 하는게 겁나서 외출도 잘 못하고 있어요ᆢ정말 호박씨가 도움 될까요?
언젠가 부터 시작된 빈뇨ᆢ화장실을 몇번 왔다갔다하는지 모르겠어요ᆢ가더라도 많은 양도 아닌데ᆢ자꾸 가야할것만 같은 느낌이 일상에 불편함을 주네요ᆢ뭐가 문제인지ᆢ과민해서 그럴까ᆢ에스더몰에서 만든 이 제품이 평상시 먹는 영양제처럼 효과가 있었음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꼭 체험 기회가 있길ᆢ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의견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