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오면서 점점 잠을 못자는 요즘 겨우 잠들었다가도 서너번 깨어 화장실을 들락날락하느라 밤잠을 설쳐서 아침에 일어나도 잔거같지않아 몸이 찌불뚱해서 그나마 자기전 여에스더 글루타치온을 먹고 잠들고 있답니다.몇일전 남편과 영화관을 갔는데 예전과 다르게 입실전 화장실을 다녀왔는데도 영화보는 두시간을 참지못하고 영화보던 중간에 혼자 어두운 영화관을 빠져나와 화장실로 달려가야해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수요신상회에 제목을 보고 눈이 번쩍 뜨여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조금이라도 소변보는 횟수가 즐어든다면 계속 꾸준히 먹고싶고 남편도 방광이 안좋고 저와 비슷한 증세가있어 같이 꾸준히 먹어보고 효과보면 좋겠습니다! 정말 안겪어본 사람은 모를 잦은빈뇨와 배뇨건강을 위해 좋은 기회가 오기를 바래봅니다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소변 마려운거 넘 스트레스예요ㅠㅠ
제가 물을 2L 마셔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정말 화장실을 자주 가요
깨어있을 땐 1시간에 한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요
잘 땐 2~3번 정도 가구요 그래서 숙면도 못 취하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온 거 보자말자 와 호박씨를 영양제로 만들수가 있다니 먹어보고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호박을 매일 섭취하긴 어려운데 이렇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박씨로 과민성 방광 개선되서 편하게 여행 다니고 싶어요????
배뇨건강엔 호박씨를 보는 순간 내가 먹어야 되는거라 생각했어요.밤에 자주가는건 그나마 집이라 괜찮아요.문제는 회사서 퇴근전에 분명 화장실을 다녀옵니다.과민성이라 그런가요 통근버스를 타고 내려 집까지 걸어가는 시간 합쳐 30여분밖에 안걸리는데 여기서 미쳐버릴때가 한두번이 아니였거든요.겨울이면 더 심해져 밖에 운동 갔다가 오는길에 바지가 안 젖은날이 없어서 겨울에는 밖에 나가는걸 피해요.운동은 집에서만 하구요.이것 때문에 삶의 질이 완전 떨어지는것 같아요.이번에 무료체험 할수 있기를 기대해볼께요.
완도 보길도에서 사역을 하는 전도 입니다. 얼마전 혈당과 전립선으로 화장실 다니느라 밤 새 너무 고생하는 70세 성도님께 보다 못해 에스더 당내리는 영양제을 권해 드린지 10일도 안됐는데 이게 나왔네요ㅠㅠ 소변 치료가 더 급한 분인데.. 다시 이걸 권해드리 려니 좀 비용이 무리가 되는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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