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후 떨어진 기력을 끌어올리기위해 시어머니가 밭마늘을 몇접씩 시골에서 보내주셨어요. 흑마늘을 해먹기 위해서였죠. 그런데 아파트에서 보관을하며 전기 밥솥에 일주일 넘게 쪄서 만들어 먹기란 너무 힘들었어요. 금방 썩어버려서 못먹는것이 반 이상이었습니다. ㅜㅜ 이 제품을 보고나서 저는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그토록 흑마늘이 좋다는걸 알면서도 보관과 만들기가 너무 어려웠던 저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는 것을 알고 기뻤어요. 면역에 좋다는 흑마늘을 이제 제몸의 회복을 위해서 여에스더 박사님 제품으로 채우고 싶어요. 꼭 저에게 체험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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