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입나다. 왜 갱녕기라 하는지ㅠㅠ 55세까지는 몸이 조금씩 주는 표시을 모른척했어요. 3년이 지나자 58세이후 "확" 바꼈다로 표현하고 싶어요 시간을 되돌려 3년전이라면 글루타치온,혈행,뼈 장, 영양제 뭐든 챙겨 먹었을 겁니다. 특히 22년 5월25일 무를골절술후 근육을 유지하려고 프로틴을 먹기 시작으로 지금은 산양유100%, 초유100% 을 따로따로 사서 매일 두유에 타서 먹고 있어요. 15개월째 먹은 효과로 팔, 종아리에 근육이 많이 생겼어요. 남편도 인정합니다.신상으로 산양유 초유 플러스가 나온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내거다싶었고! 이제는 따로 띠로 숟가락으로 안타도 되겠다! 싶은마음으로 체험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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